기업용 통합 회계 관리 · 클라우드 장부

에델툴로 기업 회계와 클라우드 장부를 한 곳에서

에델툴은 전표입력, 장부관리, 부가가치세신고, 결산과 재무제표 생성까지 한 화면에서 연결하는 회계 소프트웨어입니다. 팀으로 나눠 일해도 장부가 어긋나지 않게 관리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2026 사업연도 장부 · 본사
전표입력 총계정원장 부가세 자료 결산 · 재무제표 고정자산
전표 자동 반영 계정과목 규칙 마감 점검 결산 준비

이번 달 장부 요약

미결 전표 4건
매출 전표
자동 반영 완료
매입 전표
계정과목 검토
부가세 신고 자료
장부에서 생성
결산 마감
진행 중

경리 담당자 한 명이 처리하던 일을 팀 단위로 나눠도, 전표 한 건이 총계정원장과 재무제표까지 같은 데이터로 이어지도록 설계했습니다. 화면은 매일 여는 순서 그대로 둡니다.

운영 방식
클라우드 장부 · 설치형 병행 상담
핵심 업무
전표 · 장부 · 부가세 · 결산
고객센터
+82-42-480-0733
상담 시간
평일 09:00 - 18:00
오후 세 시, 창밖 빛이 비스듬히 들어오는 빈 업무 데스크

회계 소프트웨어를 고를 때 실제로 보는 기준

기업이 회계 소프트웨어를 고를 때 가장 먼저 따지는 것은 결국 장부가 맞아떨어지는가입니다. 화면이 화려한지보다, 전표 한 건을 입력했을 때 총계정원장과 재무제표까지 자동으로 이어지는지가 실무자의 하루를 바꿉니다.

한국 시장에서는 설치형 ERP와 클라우드형 경리·회계 서비스가 함께 경쟁하고, 기업은 전표 자동화, 부가세 신고, 급여·인사 연동, 재고·생산 연계까지 한 시스템에서 되는지를 봅니다. 에델툴은 이 기준 가운데 장부의 자동화와 규정 준수에 무게를 둡니다. 비교 대상으로 자주 거론되는 더존 Smart A 2.0이나 이카운트 같은 제품군과 무엇이 다른지는 아래에서 하나씩 짚습니다.

클라우드 장부: 설치 없이 시작하는 회계

클라우드 장부 · 지점 동시 접속
본사 장부 지점 장부 외근 접속
권한 관리 동시 편집 이력 확인 백업

클라우드 장부는 프로그램을 PC에 설치하지 않고 브라우저에서 접속해 쓰는 방식입니다. 본사와 지점, 외근 중인 담당자가 같은 장부를 동시에 열어도 데이터가 한 곳에 모입니다.

이카운트 ERP처럼 재고·회계·생산·인사를 하나로 묶는 클라우드 ERP가 국내에서 널리 쓰이고, 더존 WEHAGO처럼 경영관리와 협업을 함께 제공하는 플랫폼도 자리 잡았습니다. 에델툴은 이 흐름에서 회계와 장부 관리에 초점을 맞춥니다. 회계 담당자가 매일 쓰는 기능을 빠르게, 나머지는 필요할 때 붙이는 구성입니다.

자동회계처리: 반복 입력을 줄이는 방법

매출·매입 자료를 올리면 계정과목이 자동 반영

자동회계처리는 같은 전표를 매달 손으로 다시 치지 않게 해줍니다. 매출·매입 자료를 올리면 계정과목이 자동으로 반영되고, 반복되는 거래는 규칙으로 저장해 다음 달에 그대로 불러옵니다. 이카운트 계열 제품이 판매·구매·재고·생산 데이터를 회계에 자동 반영하는 것을 강점으로 내세우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부가가치세신고를 장부와 연결

부가가치세신고는 정기 신고 시즌에 수요가 몰리는 대표 세무 기능입니다. 장부와 신고가 따로 놀면 시즌마다 자료를 다시 모아야 하고, 그 과정에서 실수가 생깁니다. 에델툴은 장부에 쌓인 거래가 부가세 신고 자료로 이어지도록 구성해, 신고 직전에 손으로 맞추는 일을 줄입니다.

결산과 재무제표도 같은 데이터에서

결산과 재무제표 생성도 같은 데이터에서 출발합니다. 고정자산관리와 금융계좌관리까지 연결되면 결산 마감에 걸리는 시간이 눈에 띄게 달라집니다. 다만 자동화는 입력 규칙이 정리돼 있을 때 힘을 발휘하므로, 초기 계정과목 설계가 중요합니다.

오후의 조용한 회계 업무 공간, 형광등과 창빛이 섞인 넓은 사무실

세무회계사무소와 기업이 같은 장부를 쓰는 구조

한국에서는 중소기업과 세무회계사무소가 같은 시스템을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존이 세무회계사무소용 제품군을 별도로 강조하는 것도 이 구조 때문입니다.

기업 담당자

자사 장부와 결산, 재무제표에 무게가 실립니다. 매일 쓰는 전표입력과 장부 조회가 빠른지가 실무 체감을 좌우합니다.

세무 대행 담당자

여러 수임처의 반복 전표와 신고 일정을 다루는 데 초점이 맞춰집니다. 장부 관리의 효율이 곧 수임처를 늘릴 수 있는 여력이 됩니다.

같은 시스템을 쓸 때

대리기장을 맡기는 기업이라면 자료를 주고받는 방식이 어떻게 바뀌는지가 도입 판단의 갈림길이 됩니다. 같은 장부를 보면 그 과정이 줄어듭니다.

규모가 커질 때: ERP로 넘어갈 시점

중소기업이 ERP를 검토하는 시점은 대체로 재고와 회계가 따로 관리되기 시작할 때입니다. 구매·판매·재고 데이터가 회계와 어긋나면 월말마다 맞추는 작업이 반복됩니다. 이카운트 ERP가 여러 업무를 한 시스템에 묶는 방향으로 자리 잡은 것도 이 문제를 겨냥합니다.

대기업 재무조직은 더 나아가 Oracle Fusion Cloud Financial Management 같은 글로벌 클라우드 재무관리로 이동합니다. 회계, 지출, 현금, 결제, 미수금, 매출, 자산, 리스를 하나의 클라우드에서 통합하고, 서로 다른 소스 시스템의 회계를 표준화하며, IFRS와 GAAP 등 여러 장부를 함께 다루는 것이 그 이유입니다.

전표입력 화면을 다루는 담당자의 손과 키보드, 창빛이 왼쪽에서 들어오는 책상
전표입력부터 장부 조회까지, 하루에 몇 번 여는 화면이 품질을 가릅니다.

경리회계 담당자가 매일 쓰는 화면

회계 소프트웨어의 품질은 결국 담당자가 하루에 몇 번 여는 화면에서 드러납니다. 전표입력 화면이 빠르고, 장부 조회가 원하는 기간에 바로 나오고, 오류가 어디서 났는지 알려주는지가 중요합니다.

경리회계 통합 프로그램을 비교하는 글에서 자동 반영과 보고서 생성이 늘 앞에 오는 이유도 실무 체감이 크기 때문입니다. 에델툴은 이 반복 화면을 기준으로 기능을 정리했습니다. 처음 도입하는 담당자도 며칠 안에 손에 익는 구성을 목표로 합니다.

처음 도입하는 기업을 위한 시작 순서

도입 첫 주에 할 일은 많지 않습니다. 계정과목 체계를 정하고, 자주 쓰는 전표 몇 개를 규칙으로 저장하고, 이번 달 장부를 한 번 끝까지 돌려보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이 순서를 건너뛰고 모든 기능을 한꺼번에 켜면 오히려 손이 느려집니다.

  1. 계정과목 체계 정리

    자동 반영이 정확히 동작하려면 계정과목 설계가 먼저입니다. 지금 쓰는 계정 체계를 그대로 옮겨 적고, 자주 헷갈리는 항목만 정리해 두면 이후 입력이 훨씬 빨라집니다.

  2. 반복 전표를 규칙으로 저장

    매달 같은 형태로 들어오는 거래는 규칙으로 만들어 둡니다. 다음 달에는 저장한 규칙을 불러오기만 하면 되고, 담당자가 바뀌어도 입력 방식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3. 이번 달 장부를 끝까지 한 번

    전표입력에서 결산 마감까지 한 달치를 한 번 돌려보면 어디에서 손이 멈추는지 드러납니다. 세무 신고가 있는 달이라면 부가세 자료 흐름을 먼저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4. 초기 설정 자료 확인

    에델툴은 이 초기 설정을 지원하기 위해 자료실에 체크리스트와 가이드를 함께 제공합니다. 설치형과 클라우드 중 어느 쪽이 맞는지도 상담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비교되는 회계 프로그램들과의 차이

국내 비교 콘텐츠에는 이카운트, 더존 Smart A 2.0, 경리나라, 얼마에요, 세무사랑 같은 이름이 자주 등장합니다. 설치형은 초기 구축과 유지보수 부담이 있는 대신 통제가 쉽고, 클라우드는 시작이 가볍고 접근성이 좋습니다. 에델툴은 이 두 갈래 사이에서 회계와 장부 자동화에 집중합니다. 어떤 제품이 더 낫다고 단정하기보다, 우리 기업의 업무 흐름에 어느 쪽이 맞는지를 기준으로 보시길 권합니다.

설치형 ERP
초기 구축과 유지보수 부담, 통제가 쉬운 구조
클라우드형
시작이 가볍고 지점·외근 접근성이 좋은 구조
에델툴의 위치
회계와 장부 자동화에 집중한 구성
판단 기준
우리 기업 업무 흐름에 어느 쪽이 맞는지

회계 데이터와 개인정보, 그리고 고객센터

회계 소프트웨어에는 거래처 정보, 담당자 연락처, 급여 관련 자료처럼 개인정보가 섞여 들어옵니다.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는 처리 절차와 기준을 안내하고 고충을 신속히 처리하기 위해 개인정보처리방침을 수립·공개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방침과 고객센터 정보는 형식이 아니라 운영 신뢰의 문제입니다. 에델툴은 개인정보처리방침을 사이트 하단에 상시 노출하고, 문의 양식과 고객센터 전화로 문의를 받습니다.

고객센터

+82-42-480-0733

평일 09:00 - 18:00 (주말 및 공휴일 휴무)

법인 정보

법인명
에델툴
사업자등록번호
문의 시 안내
주소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100
이메일
[email protected]

요금제와 도입 상담

요금제는 기업 규모와 필요한 기능에 따라 나뉩니다. 회계와 장부만 필요한지, 재고나 급여까지 묶어야 하는지에 따라 적합한 플랜이 달라집니다. 어떤 플랜이 맞는지 스스로 판단하기 어렵다면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회계 · 장부 중심 구성

전표입력, 장부관리, 부가가치세신고, 결산과 재무제표 생성까지 회계 업무에 필요한 범위를 다룹니다.

  • 전표입력 · 총계정원장
  • 부가세 신고 자료 생성
  • 결산 · 재무제표
  • 고정자산 · 금융계좌관리

재고 · 급여까지 묶는 구성

구매·판매·재고와 급여·인사를 회계와 함께 관리해야 하는 기업에 맞는 범위입니다. 업무가 한 시스템에서 이어집니다.

  • 구매 · 판매 · 재고 연계
  • 급여 · 인사 연동
  • 지점 · 외근 동시 접속
  • 세무 대행 사무소 연동

도입 상담 문의 양식

현재 업무 환경을 알려주시면 담당자가 맞는 플랜을 안내합니다. 설치형과 클라우드 중 어느 쪽이 맞는지도 함께 상담할 수 있습니다.

급한 문의는 고객센터 전화 +82-42-480-0733(평일 09:00 - 18:00)로 연락하시면 됩니다.

보내주신 내용은 상담 목적으로만 사용하며, 처리 기준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클라우드 회계와 설치형 회계프로그램은 무엇이 다를까요?

클라우드는 설치 없이 브라우저로 접속하고 데이터가 한 곳에 모입니다. 설치형은 PC에 직접 설치해 통제가 쉬운 대신 유지보수 부담이 따릅니다. 여러 지점이나 외근 담당자가 있다면 클라우드가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중소기업에 ERP가 필요한 시점은 언제일까요?

재고와 회계를 따로 관리하면서 월말마다 맞추는 작업이 반복될 때가 신호입니다. 구매·판매·재고 데이터를 회계에 자동 반영하고 싶어지는 시점에 ERP를 검토하게 됩니다.

부가가치세 신고까지 자동화되는 프로그램은 어떤 기준으로 고르나요?

장부와 신고 자료가 같은 데이터에서 나오는지를 먼저 확인하세요. 신고 직전에 자료를 다시 모으는 구조라면 자동화 효과가 제한적입니다.

세무회계사무소용 프로그램과 일반 기업용은 어떻게 다른가요?

사무소용은 여러 수임처의 반복 전표와 신고 일정을 다루는 데 초점이 맞춰집니다. 기업용은 자사 장부와 결산, 재무제표에 무게가 실립니다. 같은 시스템을 쓰면 자료를 주고받는 과정이 줄어듭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과 고객센터 정보는 왜 중요한가요?

회계 데이터에는 거래처와 담당자 개인정보가 섞여 들어옵니다. 처리 기준이 공개돼 있고 문의에 대응할 창구가 있는지가 운영 신뢰를 가릅니다.

어떤 플랜이 맞는지 함께 확인하세요

요금제 페이지에서 플랜별 기능을 비교하고, 문의 양식으로 현재 업무 환경을 알려주시면 담당자가 안내합니다. 도입 사례에서 비슷한 규모의 기업이 어떤 순서로 시작했는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