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델툴 솔루션 · 기업용 통합 회계 관리

클라우드 장부부터 결산까지 이어지는 회계 기능

에델툴의 솔루션은 회계 업무가 실제로 흘러가는 순서를 따릅니다. 전표를 입력하고, 장부에 쌓고, 부가가치세를 신고하고, 결산해 재무제표를 만드는 흐름입니다. 각 기능을 따로 소개하기보다 어디에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지를 중심으로 설명합니다.

에델툴 장부
  • 전표입력
  • 장부관리
  • 금융계좌관리
  • 부가가치세신고
  • 결산
  • 고정자산관리
총계정원장 보조부 세금계산서 마감 전
기준 기간
2026 회계연도
접속 방식
클라우드 · 서버 공용 장부
계정과목 체계
도입 시 확정
열람 범위
본사 · 지점 동일 장부

전표를 입력하는 순간 장부에 반영되고, 마감 전 상태를 본사와 지점 담당자가 같은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필요한 기능부터 읽어보세요.

오후의 사무실 회계 업무 공간, 창밖 빛이 책상 위로 비스듬히 들어오는 모습

클라우드 장부의 기본 구조

클라우드 장부는 거래 데이터가 서버 한 곳에 모이고, 접속한 사람마다 같은 최신 장부를 본다는 점이 설치형과 다릅니다. 본사에서 입력한 전표를 지점 담당자가 바로 조회할 수 있고, 마감 전 장부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카운트 ERP가 재고·회계·생산·인사를 한 시스템에 묶는 것도 이 구조 위에서 가능해진 일입니다. 에델툴은 이 가운데 회계와 장부 관리에 필요한 부분을 담당합니다. 계정과목 체계는 도입 시 한 번 정해두면 이후 조회와 보고서의 기준이 됩니다.

설치형과의 차이
서버 공용 장부 · 동일 최신본
본사 · 지점 조회
입력 즉시 공유
담당 범위
회계 · 장부 관리
초기 설정
계정과목 체계 확정
장부 열람
본사 지점 마감 상태

같은 장부를 보는 권한을 나누면, 담당자마다 따로 파일을 주고받을 일이 줄어듭니다. 아래는 본사와 지점이 함께 확인하는 항목입니다.

  • 입력 즉시 반영되는 전표와 잔액
  • 마감 전 장부 상태 확인
  • 보고서에 쓰이는 계정과목 기준
  • 지점별 조회 범위 설정

전표입력과 자동회계처리

전표입력은 회계 업무에서 가장 반복이 많은 단계입니다. 자동회계처리는 이 반복을 규칙으로 바꿔, 매출·매입 자료를 올리면 계정과목이 자동으로 반영되게 합니다. 자주 쓰는 거래는 템플릿으로 저장해 다음 달에 불러오기만 하면 됩니다.

자료 업로드
매출·매입 자료를 올리면 거래 내용을 기준으로 계정과목이 반영됩니다. 업로드 전에 계정과목 설계가 정리돼 있어야 반영 결과를 그대로 신뢰할 수 있습니다.
거래 템플릿
매달 같은 형태로 발생하는 거래는 템플릿으로 저장해 두고 다음 달에 불러옵니다. 반복 입력 시간이 줄고, 입력자마다 계정과목을 다르게 잡는 실수도 줄어듭니다.
자동화가 잘 작동하는 조건
자동화가 잘 작동하려면 계정과목 설계가 먼저 정리돼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에델툴은 초기 설정 단계에서 이 부분을 함께 점검할 것을 권합니다.
도입 순서
계정과목 체계를 확정하고, 자주 쓰는 거래를 템플릿으로 만들고, 매출·매입 자료 업로드를 붙이는 순서로 진행하면 첫 달부터 반복 입력이 줄어듭니다.
통장 거래와 장부를 대조하는 회계 담당자의 책상, 옆에서 본 모습

장부관리와 금융계좌관리

장부관리는 쌓인 전표가 총계정원장과 보조부에서 어긋나지 않게 유지하는 일입니다. 금융계좌관리를 연결하면 통장 거래와 장부 기록을 대조해 차이를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이 대조 작업을 손으로 하면 월말마다 며칠이 사라집니다. 에델툴은 계좌 데이터와 장부를 나란히 보여주는 방식으로 이 과정을 줄입니다. 차이가 발견되면 어느 전표에서 비롯됐는지 추적할 수 있어야 합니다.

총계정원장과 보조부

같은 거래가 원장과 보조부에서 다른 값으로 남으면 결산에서 문제가 드러납니다. 두 장부를 나란히 확인하는 것이 장부관리의 출발점입니다.

통장과 장부 대조

계좌 데이터를 연결하면 통장 거래와 장부 기록을 같은 화면에서 비교합니다. 날짜와 금액이 어긋난 건부터 확인하면 됩니다.

차이의 출처 추적

차이가 발견되면 어느 전표에서 비롯됐는지 거슬러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원인을 찾지 못한 차이는 다음 달로 넘어갑니다.

부가가치세신고 자료 만들기

부가가치세신고는 장부에 쌓인 거래가 그대로 신고 자료로 이어질 때 가장 매끄럽습니다. 매출·매입 세금계산서를 장부와 대조하고, 빠진 건이 없는지 확인하는 절차가 신고의 핵심입니다.

국내 회계 프로그램들이 세무신고 실수를 줄이는 방향으로 기능을 소개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에델툴은 신고 시즌에 자료를 다시 모으는 대신, 평소 장부에서 신고 자료가 나오도록 구성합니다.

자료실 가이드 확인하기

신고 직전 점검 목록

  • 매출 세금계산서와 장부 매출의 기간 일치 여부
  • 매입 세금계산서 누락 건 확인
  • 신고 기간 밖 거래가 섞이지 않았는지 확인
  • 수정 신고가 필요한 이전 기간 여부
  • 과세·영세·면세 구분이 계정과목과 맞는지 확인

평소 장부에서 신고 자료가 나오게 하려면

세금계산서를 장부에 바로 반영하는 습관이 신고 시즌의 재작업을 줄입니다. 신고 직전에 자료를 다시 모으는 방식은 빠진 건을 찾기 어렵고, 담당자가 바뀌면 확인 기준도 흔들립니다. 월 단위로 장부와 세금계산서를 맞춰두면 신고 자료는 장부에서 그대로 나옵니다.

퇴근 후 조명만 켜진 회계팀 업무 공간의 넓은 모습

결산과 재무제표 생성

결산은 한 기간의 거래를 마감하고 재무제표로 정리하는 과정입니다. 손익계산서, 재무상태표, 현금흐름표가 같은 데이터에서 나와야 서로 어긋나지 않습니다.

고정자산관리가 연결되면 감가상각이 결산에 자동 반영됩니다. 에델툴은 결산 마감에 걸리는 시간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마감 후 수정이 생겼을 때 이전 기간과의 정합성을 어떻게 유지하는지도 함께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손익계산서

한 기간의 수익과 비용을 정리해 손익을 보여줍니다. 매출·매입이 장부에서 정리돼 있으면 별도 집계 없이 만들 수 있습니다.

재무상태표

자산·부채·자본을 마감 시점 기준으로 보여줍니다. 고정자산의 감가상각이 반영된 값이 그대로 들어갑니다.

현금흐름표

계좌 데이터와 장부 기록이 맞아야 현금의 흐름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금융계좌관리와 결산이 같은 데이터를 보는 이유입니다.

고정자산관리

고정자산은 취득 시점의 기록보다 이후 관리가 어렵습니다. 감가상각 방법, 내용연수, 처분 시점이 자산마다 다르고, 결산 때마다 이 계산이 반복됩니다. 고정자산관리 기능은 이 계산을 자산대장에서 자동으로 처리합니다. 더존 Smart A 2.0이 고정자산관리를 핵심 기능으로 소개하는 것도 실무 부담이 크기 때문입니다. 에델툴은 자산 등록부터 감가상각, 처분까지 한 흐름으로 다룹니다.

자산 등록
취득 정보와 계정 연결
감가상각
방법·내용연수별 자동 계산
처분
처분 시점 손익 반영
결산 반영
감가상각 자동 반영

세무회계사무소와의 협업

기업이 세무 대행을 맡기면 장부를 주고받는 방식이 업무 효율을 좌우합니다. 사무소가 같은 시스템을 쓰면 자료 전달과 확인이 줄어듭니다. 더존이 세무회계사무소용 제품군을 별도로 강조하는 것도 이 현장의 요구가 크기 때문입니다.

에델툴은 기업 담당자와 사무소 담당자가 같은 장부를 보는 구조를 지원합니다. 반복 전표와 신고 일정을 공유하면 양쪽 모두 확인 작업이 줄어듭니다.

규모가 커질 때의 확장

업무가 늘면 회계만으로는 부족해집니다. 재고, 구매, 생산 데이터를 회계와 연결하고 싶어지는 시점이 옵니다. 이카운트 ERP가 여러 업무를 한 시스템에 묶는 방향으로 자리 잡은 것도 이 단계의 수요를 겨냥합니다.

에델툴은 회계와 장부를 중심에 두고, 필요한 연계를 단계적으로 붙이는 방식을 권합니다. 처음부터 모든 기능을 켜는 것보다 실제로 쓰는 기능부터 안정화하는 편이 낫습니다.

글로벌 재무관리로 가는 길

해외 법인이나 다중 회계기준을 다루는 기업은 다른 선택지를 검토하게 됩니다. Oracle Fusion Cloud Financial Management는 회계, 지출, 현금, 결제, 미수금, 매출, 자산, 리스를 하나의 클라우드에서 통합하고, 서로 다른 소스 시스템의 회계를 표준화하며, IFRS와 GAAP 등 여러 장부와 감가상각 전략을 지원하는 것으로 안내됩니다.

대기업 재무조직이 이런 방향으로 이동하는 이유는 기준이 여러 개로 늘어날 때 관리 부담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에델툴은 국내 기업의 회계·장부 업무에 초점을 맞추고, 이 단계가 필요한 경우 상담에서 함께 검토합니다.

도입 전에 자주 확인하는 질문

솔루션을 검토할 때 담당자들이 먼저 묻는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여기 없는 내용은 고객센터로 문의하시면 담당자가 확인해 안내합니다.

고객센터

+82-42-480-0733

평일 09:00 - 18:00 (주말 및 공휴일 휴무)

계정과목 체계는 언제 정하면 되나요?
도입 시 한 번 정해두면 이후 조회와 보고서의 기준이 됩니다. 자동회계처리가 반영 결과를 정확히 내려면 먼저 정리돼 있어야 하므로, 초기 설정 단계에서 함께 점검할 것을 권합니다.
부가가치세신고 자료를 신고 시즌에 다시 모아야 하나요?
평소 장부에서 신고 자료가 나오도록 구성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매출·매입 세금계산서를 장부에 바로 반영하고 월 단위로 대조해 두면, 신고 직전에는 점검 목록으로 누락 여부만 확인하면 됩니다.
세무회계사무소가 다른 시스템을 쓰면 어떻게 하나요?
같은 시스템을 쓰면 자료 전달과 확인이 줄어듭니다. 사무소가 다른 시스템을 쓰는 경우에는 장부와 신고 자료를 어떤 형식으로 주고받을지 상담에서 함께 정리합니다.
처음부터 모든 기능을 켜야 하나요?
회계와 장부를 중심에 두고 필요한 연계를 단계적으로 붙이는 방식을 권합니다. 실제로 쓰는 기능부터 안정화한 뒤 재고·구매·생산 데이터 연계를 검토하는 편이 운영에 부담이 적습니다.
결산 마감 후 수정이 생기면 어떻게 처리하나요?
마감 후 수정이 생겼을 때 이전 기간과의 정합성을 어떻게 유지하는지가 중요합니다. 손익계산서·재무상태표·현금흐름표가 같은 데이터에서 나오는 구조인지 함께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기업용 통합 회계 관리 도입 상담

현재 쓰는 장부 방식과 인원, 신고 일정을 알려주시면 어떤 기능부터 붙이는 것이 맞는지 함께 검토합니다. 상담은 문의 양식으로 접수하며, 접수 후 담당자가 순서대로 연락드립니다.

법인명
에델툴
사업자등록번호
문의 시 사업자등록증 기준으로 확인해 안내합니다
고객센터 전화번호
+82-42-480-0733
이메일
[email protected]
주소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100
상담 시간
평일 09:00 - 18:00 (주말 및 공휴일 휴무)

개인정보 처리 기준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상담을 준비한 사무실 회의실, 오후 햇빛이 벽에 비스듬히 비치는 모습

상담 전에 준비하면 좋은 것

  • 현재 장부를 관리하는 방식과 사용 중인 프로그램
  • 본사·지점 등 장부를 함께 보는 인원과 권한
  • 부가가치세신고와 결산 일정
  • 연결하고 싶은 재고·구매 등 다른 업무 데이터